낙서
작가 일기
by
퀘렌시아
Dec 16. 2020
쓸 것인가 말 것인가
쓸 이유도 없고
말 이유도 없고
쓸 것인가 말 것인가
뭐 이런 걸 여기다 적노
그런가
내맘이지 내맘
이
지
내 놀이터
브런치
놀 것인가 말 것인가
놀고 있는데 뭘 묻노
그러네
쓸 것인가 말 것인가
썼으니
이제 그만
오늘의 낙서 놀이
끝-
에구구. 오늘은 흉보는 사람 있겄다.
그래도 씨익. 놀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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