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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친환경 카페 만들기
어느 작은 디저트 카페 사장의 고백
친환경 카페 만들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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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Aug 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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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뤘다.
마음 한편에 로망으로 자리 잡고 있던 꿈은
언젠가 작고 아담한 카페 사장님이 되는
것이었다. 매일 아침 좋아하는 커피 향을 맡고 나만의 카페가 생긴다는 것은 얼마나 설레는 일일까.
하지만 꿈과 현실은 당연 너무 달랐다.
마냥 작은 카페를 운영하면서 맛있는 커피를 내리고 손님들에게 맛있는 디저트를 내어드리고 단골손님들과 정겹게 인사를 나누고 함께 수다 떨면서 맛있게 디저트를 만들고 친절하게 매장을 운영하면 되는 줄 알았다. 그건 내 로망일 뿐이었고 운영의 일부분일 뿐이었다.
아무것도 몰랐던 초보 사장은 매장을 운영하기도 전에 가치관에 혼란이 왔다.
다음 이야기.
사장이라고 왜 말을 못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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