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손가락
종종 태블릿 PC를 갖고 노는 솔이를 보는데,
특히 어둠의 pc 조명 속에서
무용수의 팔처럼 아름답게 움직이는 솔이의 손가락을 보며
인간의 손가락이,
그 마다마디 손가락의 느린 동작이,
정말 판타스틱하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인간의 손가락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