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본능과의 싸움

by 페테르

'시장 가치가 20-30% 하락하는 일이 당신에게 감정적.재정적 고통을 안겨준다면, 당신은 주식 투자를 해서는 안 된다.' - 워렌 버핏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시장이 급락하면 매번 두렵고 떨린다. 한번도 담담하게 받아드린 적이 없다. 물론 10% 20% 하락이 커다란 손실의 고통을 안겨주는 것이 사실이다. 재산의 절반을 넣고 그런 손실에 반응하지 않는 것도 이상한 거다.


하지만 2-30% 상승과 하락 혹은 그 이상의 상승과 하락은 시장에서 지속해서 반복되는 현실이다.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가 역시 1970년대 오 일 쇼크, 2000년대 닷컴버블, 그리고 2008년 금융위기 등 세 차례 이상, 고점 대비 50%가 넘는 하락을 경험한 바 있다.

시장은 예측 할 수 없다. 기대대로 움직이지 않으며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수시로 발생한다.

누가 트럼프를 예측할 수 있을까?


버핏의 스승 벤자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에서 버핏은 특히 2장과 8장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안전마진'과 '시장의 변동성'에 대한 이야기다.


뜨거운 것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부엌에서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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