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습니다.
연도를 쓸 때 자꾸만 작년의 숫자를 쓰게 됩니다.
새로운 숫자에 익숙해져 가는 이 시기 만큼이나 다짐과 기대,
그리고 시작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리는 시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시작에 대하여 글을 써 봅시다.
막연히 무언가를 시작해본 이야기나,
시작 그 자체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시작해보고 싶은 무언가에 대해서 써 보는 것도 물론 좋겠죠.
시작에 대한 글로.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함께 해 봅시다.
슬로 스타터에게 바치는 핑계 / 이루시엔
시작과 줄긋기 / 우드수탁
시작, 그 익숙함에 대하여 / 박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