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ESKINE Diary│너와 같이 아름다운 꽃 하나를 보다
나를 거닐게 해주는 산책 같은 가을 들판
너와 같이 아름다운 꽃 하나를 보다
수많은 들판 사이에서 혼자 유난히 빛난다
그 꽃에 너의 얼굴이 겹치면서 나를 향해 피식 웃는다
나도 따라 웃는다
너를 사랑이니깐
산속의 들판을 걷다가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