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차 한잔을 마실 수 있기를...
2024년 12월 3일 이후
마음의 여유로 차 한 잔을 마실 수 있기를...
이제부터 시작이기에
몹시도 추운 겨울이
따뜻한 차 한잔 같은, 하나도 춥지 않은 크리스마스가 되길.
마음의 여유로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