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내년을 위한 진짜 다짐을 하고,
크리스마스 날엔,
종교를 떠나
겨울의 또 다른 즐거운 하루.
따뜻한 불빛과 성탄절 장식엔
내년을 위한 계획들을
다짐하는 시간들도 포함된 하루.
캐럴에
지친 마음에 잠시 들뜬 무언가가
나를 감쌀 때,
내년엔 올 해보다 더 나를 위한 삶과
나의 꿈들을 위해
힘들어도
다시 또 시작해요.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