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진 길이라도...

THE BRUNCH STORY│그래도 당신에게 갈 수 있다면

by 블랙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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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눈들이 가득한 세상에서

모든 길이 막혀도

당신을 보고 싶은 마음은

몹시 추운 겨울의 폭설도 어찌할 수 없나 봐요.


긴 시간이라도 무작정 기다립니다.

언제 떠날지 모를 시간들이라도

따뜻한 당신의 손을 잡고

한없이 당신 품에서

당신의 심장소리를 듣고 싶은 그리움을.




"너에게 다가가는 한걸음은

가려진 길이라도 나는 갈 거야"





가려진 길이라도...

THE BRUNCH STORY│그래도 당신에게 갈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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