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을까 봐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말을
파란 가을 하늘 아래
당신과 나란히 걷고 싶은 하루를
늦을까 봐 말하지 못한 나의 시간들을
이젠 용기 내어 말해요.
당신처럼
가을 하늘처럼
그리고
늦을까 봐 당신에게 달려가는 나를
THE BRUNCH STORY│늦을까 봐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