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만난 날로부터
매일 나는 빛을 그립니다.
우리 과거의 빛은 나란히 당신과 달립니다.
우리 현재의 빛은 당신과 나를 이끌어줍니다.
우리 미래의 빛은 하나가 되어 긴 선으로 이어집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그리고 또 우리의 1년이 다가옵니다.
지난 1년을 지나 또 다가올 1년을.
그냥
그리워요.
당신이 매일...
매일 나는 빛을 그립니다
THE BRUNCH STORY│메리 크리스마스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