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주어진 삶, 내가 주어인 삶(19)
by
시 쓰는 소년
May 28. 2025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그저 하루를 잘 마무리했다는 자체만으로도
감동스럽고 기쁜 날이 있습니다.
모두들 하루를 살아내느라 폭싹 속았수다.
내일도 잘 부탁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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