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넘어질 때도 있고
작은 돌이 튀어 상처가 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나를 슬프게 하는 것은
돌아봐 주는 이가 아무도 없을 때입니다.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다독이며
온정을 전하는 6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름이 뜨겁다고 해서
모두의 마음이 환해지고
힘을 얻는 것은 아닐 테니까요.
매미가 흥겹게 노래한다고
모두의 마음이 즐겁고
신나는 것은 아닐 테니까요.
작은 관심이 큰 위안을 줍니다.
망설이지 말고 손잡아 주세요. 지금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