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
안녕하세요, 정상가치입니다.
오늘은 역행자 6단계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제가 가장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책을 읽을 때 다 읽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잘 모르면 넘기면서 읽어도 된다는 내용입니다.
저는 아는 게 없어서 글을 쓰려면 책을 읽습니다.
뭔가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하나라도 더 드리고 싶어서 책의 같은 부분을 3번 이상 읽습니다.
그런데, 잘 모르겠다 싶으면 넘겨도 되는군요. 강박이라는 생각은 못 해봤습니다.
나중에 또 읽으면 되는 것을 읽는 책마다 집착을 하게 되네요.
마치 그 책을 다시는 열어보지 않을 것처럼 읽는 게 좋은 게 아니네요. 책 입장에서도 굉장히 질척대는 독자라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저처럼 책의 모든 글자를 읽어야 한다는 강박을 갖고 계신 분들은 위의 글을 읽어보시고, 편안해지시면 좋겠습니다.
저자는 현재 자신이 속한 그룹에 따라 경제적 자유로 가는 방법을 4가지로 나눕니다.
저는 공무원이니 직장인 그룹이네요.
따로 공무원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겸직 금지를 생각하면 대기업 직원과 같은 방식으로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투자는 아시다시피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하는 것을 말합니다.
본인에게 해당하는 그룹에 맞는 방법을 적용해 보시면 좋겠네요.
여기서 '문제'는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는 것, 불행하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저자는 그 문제를 해결하면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합니다.
밥을 짓는 것은 귀찮고, 남은 밥 보관하면 맛이 없어집니다. 사람들이 불편해집니다.
그래서 햇반이라는 즉석밥이 나왔고, 사람들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대가로 돈을 버는 것입니다.
어떤 글이나 영상을 올릴 때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저는 일요일에 <더 마인드> 참고서적 같이 읽기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일요일 2시간 전략인데, 저는 토요일 2시간 전략을 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거나 빌려오고 싶은데, 일요일에는 도서관이 운영을 안 합니다.
보통 토요일에는 아내가 아이를 데리고 처가에 갑니다.
그때, 밀린 책도 읽고 브런치 글도 미리 써놓을 수 있겠네요.
웹툰 작가님들처럼 미리 세이브 원고를 써 놓고 싶은데 하루살이처럼 그날그날 읽고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퀄리티가 낮다고 생각합니다.
초고에서 수정이 많이 이뤄지지 않으니까요.
미리 한두 편이라도 써 놓을 수 있다면 여유롭게 다음 브런치 글을 쓸 수 있겠네요. 검토도 많이 할 수 있고요.
내일 한 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벌써 역행자의 마지막 7단계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많이 나와서 도움이 많이 된 책입니다.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정상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