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하고 친절하게’ 소통하는 법
아이를 사랑한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부모는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존중하고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를 사랑하는 것도 대단한 일입니다. 아이와 건강한 관계를 원한다면 사랑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존중’입니다.
"내가 아이를 정말 존중하고 있나?"
스스로 질문해 본 적 있으신가요? 오히려 아이를 키우면서 "애가 뭘 알아?"라고 생각한 적은 없으신가요? 저는 딸이 유치원생이라 종종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김주환 교수님의 <그릿 GRIT>을 읽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부모 자식 간에는 특히 그렇다. 사랑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존중인데, 이를 잘 알고 실천하는 부모는 많지 않다.
<그릿 GRIT>, 김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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