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괜찮을까?" 퇴사를 고민하는 당신에게
인생을 살다 보면 고난과 역경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런 부침이 있을 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그런 고난과 역경은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줄까요?
역경의 형태는 다양하죠. 누군가와의 이별이나 또는 직장에서 원치 않는 퇴사. 또는 계속 성장하고 발전하고 싶은데 정체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권태기가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목표를 정하고 끈기 있게 노력하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번아웃이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또는 야심 차게 시작한 새로운 일에서 실패를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의 부재로 인한 상실감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역경은 우리에게 교훈을 줍니다.
바로 기존에 생각할 수 없던 것을 생각할 용기를 줍니다. 컴포트 존이라고 하죠. 안전지대입니다. 지금 상황이 딱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그냥저냥 살만한 상황이죠. 이럴 땐 모험을 하지 않게 됩니다. 잃을 게 많으니까요. 흔히 매몰 비용의 오류라고도 합니다. 기존에 투자한 것이 있으니 새롭게 시작하기 어렵습니다. 그냥 지금처럼 살아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역경은 당신이 생각할 수 없던 것을 생각할 용기를 준다.”
- 앤디 그로브(前 인텔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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