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역성의 법칙,
행동이 감정을 만드는 심리학 비밀

하버드 교수가 밝힌 인생을 바꾸는 행동의 힘

by 정상가치

가역성의 법칙이 있습니다. 행동에 따라 감정이 변한다는 이론이죠. 이 법칙을 활용해서 자기 자신을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성공할 수밖에 없는 강력한 자기 확신을 갖는 방법입니다.


근대 심리학의 창시자이자 하버드대 교수였던 윌리엄 제임스 William James는 “어떤 자질을 원한다면 이미 그것을 지니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라”라고 했다. 행동이 감정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즉, 행동은 역으로 자기 제한적 믿음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옥죄는 한계에서 도저히 벗어나기 힘들 때는 우선 행동을 해보라.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지은이 브라이언 트레이시, 옮긴이 정지현


“어떤 자질을 원한다면 이미 그것을 지니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라. - 윌리엄 제임스”


생각이 많고 완벽하게 일처리를 하는 사람이 오히려 시작을 못 한다고 말씀드렸었죠. 실패할 자신을 감당할 수 없어서 도전조차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도전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성공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윌리엄 제임스의 이론처럼 일단 행동하는 겁니다. 내가 마치 내가 원하는 것을 갖고 있는 사람처럼 행동하는 겁니다.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이어트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됩니다. 그럼 빠집니다. 일단 먹는 양을 줄이면 무조건 빠집니다. 그런데 실패합니다. 왜냐하면 적게 먹는 게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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