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아니라
성공한 부자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by 정상가치

제가 요즘 쓴 글의 제목을 찬찬히 들여다봤습니다.

글쓰기 싫다는 내용, 그걸 극복하는 내용이 대부분이더군요.


아침에 일어나서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왜 글을 쓰고 있지?’


전 글쓰기에 관한 글을 쓰고 싶은 게 아닙니다.

전 ‘성공하는 가장 쉬운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쉽게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방식’을 알아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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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가치(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 2024년 6월 10일부터 매일 쓰고 있습니다. ◉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마인드셋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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