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은 어쩌면,
작은 별 하나를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일지도 몰라요.
그러니 우리,
좌절은 잠시 미뤄두고
좀 더 견뎌보는 것도 괜찮겠죠.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