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에메랄드 바다! 울릉도)
날씨가 너무 더워서 경치가 보이지 않았어요...!
난 왜 굳이 멀리..가자고 생각했을까..
욕심이 너무 과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미도 많이 물리고 더워서 식욕도 없던 하루들이였지만
돌아오는길엔 집에 올 수 있다는 행복이 있는 여행이였어요.
집에 돌아와 에어컨을 켜고
제습기를 돌리며
침대에 이불을 껴안고 누워있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일상이..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