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를 넘어 세상을 향해
책은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내용에 따라 그림책도 있고
사전이나 매뉴얼도 있습니다.
실물이 있는 단행본도 있고
전자책(e-book)도 있지요.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글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그 속의 내용을
전달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책을 읽을 때
단순히 글자만 읽지 않고
책 속에 담긴 다양한 생각,
경험, 풍경을 마주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자신만의
체험과 감성을 더해
고유의 느낌을
만들어냅니다.
독서는 프리즘과도 같아요.
책이라는 햇살을
독서라는 프리즘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해석합니다.
프리즘을 통해 빛 속의 숨겨진
무지개를 발견하듯, 독서를 통해
우리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나고
빛처럼 밝은 힘과 희망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나를 비추고
세상을 밝힐
자신만의 빛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