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말이야
논문쓰기 힘들다고 하니까
아빠가 라떼는 말이야를 시전 하셨다.
어쨌든 나는 논문 쓰기 힘들고요…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