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옳으니까요
by
채수아
Feb 29. 2024
예전에 '싸인'이라는 드라마를 보았다. 검사 역할을 맡은 엄지원의 상사가 그녀에게 물었다.
"왜 그렇게 힘든 길을 가려고 하나?"
그녀가 대답했다.
"그게 옳으니까요."
그 말이 내 안에 들어왔다. 오랫동안 자꾸 떠올랐다. 비록 힘든 길이어도, '옳으니까 해야 할 일'이 우리에게는 많이 있을 것이다. 애써 외면하지만 않는다면...
사진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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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언니가 많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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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옳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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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야기를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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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원짜리 한 장 (2017.3.2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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