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두개를 새로 맞췄다. 하나는 저번꺼랑 스타일이 비슷한 티타늄, 다른 하나는 이미지 변신을 위한 뿔테. 처음에는 뿔테만 썼는데 지금 내가 쓰고 있는 것은 티타늄이다. 결국 편한 것 무시 못한다. 멋지고 불편한 사람이 되기보단, 모습은 그냥 그렇더라도 편한 사람이 돼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