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칼이 되는 순간
나랏님도 못 피하는 게 민중의 입이라지만,
다수가 쥔 뒷담화는 칼이 되어 누군가를 벤다.
불만도 말이 되면 상처로 남을 수 있다.
그래서 늘 조심해야 한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