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남이가!
뿌리깊은 사이
by
NaeilRnC
Feb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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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없이 내려진 판결.
푼돈 유죄, 목돈 무죄.
상식은 또 밀렸고, 지켜보는 우리는 참담.
탬버린은 오늘도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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