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밥그릇 싸움
통합도 개혁도 명분도 사라져 간다.
정의를 담던 입도 밥그릇 앞에서는 개xx.
그럴듯한 말 끝은 결국 밥그릇.
상식은 밀리고 신뢰는 바닥, 피로만 쌓인다.
믿었더니 또 시작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