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의 그 노래

결국은 밥그릇 싸움

by NaeilRnC

통합도 개혁도 명분도 사라져 간다.

정의를 담던 입도 밥그릇 앞에서는 개xx.

그럴듯한 말 끝은 결국 밥그릇.

상식은 밀리고 신뢰는 바닥, 피로만 쌓인다.

믿었더니 또 시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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