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남이가!

뿌리깊은 사이

by NaeilRnC

이변 없이 내려진 판결.

푼돈 유죄, 목돈 무죄.

상식은 또 밀렸고, 지켜보는 우리는 참담.

탬버린은 오늘도 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