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께 대표를 하는겨어!
그 사람 참 부러워.
잘 생겨서 “Si bel homme”이구,
굶어도 배부른 육채도 있구,
똑똑허니 말도 참 그럴듯하구,
근디 또, 사연도 차암 많댜.
뭐 하나 빠지는 게 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