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심보일까?
낚싯바늘 숨긴 빵을 주며 행복했니?
반려동물에게 해를 주고 웃는 마음이 도대체 뭘까.
약한 존재를 골라 상처 내는 건 폭력이다.
동물학대는 웃을 일이 아니라 책임져야 할 범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