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출판 응모 좀 해 보려고 부리나케 10편까지 글을 써서 올려봅니다.
무엇인가 해 보고 싶었습니다. 하룻만에 쓴 글이라... 하지만... 그래도... 어차피...
당분간 답방을 하지 못합니다.
바빠요. 먹고 사느라.
그래도 천사 같으신 여러분은 글 좀 읽어 주시고 좋아요도 좀 눌러 주세요.
조만간 웬수를 갚겠습니다.
아 ...그리고 읽지도 않고 좋아요 누르고 그러지 마세요.
작가들은 그러시면 안 됩니다.
작가는..... 아무튼 작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