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지, 그것은 결국 나의 선택
첫 번째 깨달음 :의미 있는 삶이란 무엇일까?
의미 있는 삶이란 무엇일까? 남이 날 무조건적으로 기억해 주길 바라지 말고 그 사람이 잊지 않고 꼭 기억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그것은 가족, 또는 친구라도 유효하다. 그런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으면 그 삶은 잘 살았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에 잘 끝내는 것이 중요한데, 정말 후회 없이 최소한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며 삶을 마감하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이다. 비참하고 쓸쓸한, 마음이 외롭고 추운 사람은 되지 말자.
두 번째 깨달음 : 친구, 양보다는 질
정말 친한 친구는 나의 불행에 깊은 유감을 표하고 나의 행운에 제 일처럼 기뻐해 준다. 친구 사이에 질투심이 없기란 쉽지 않은데 그것이 가능하다고 느끼게 해 주는 사람. 좋은 친구 한 명은 그저 아는 사이일 뿐인 10명의 친구보다 낫다.
세 번째 깨달음 : 비교를 하기 시작하면 불행해진다
나보다 못한 처지의 사람이 있으면, 나은 처지의 사람도 있다. 게다가 모두 같은 조건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기에 진정한 의미에서 비교란 무의미하다. 개개인의 현재 상황과 위치, 특히 본인의 상황과 위치에만 집중한다면 삶을 더 낫게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