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時間, 時姦, 時艱, 屍姦.

by 정한별

염장, 굳은 입술에 숨 불어 호오

밝그레 안색 돌아와 무릎 벌리지


염장, 떠난 保持에 몸 넣어 꽈악

떠날 둥 말똥 답색희 줄을 뛰놀지


시간, 살고 죽었던 생 이어 주욱

애걸걸 복걸 매달려 벌건 눈망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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