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 자랑하기
딱히 책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니다.
사람들이 왜 별로 예쁘지도 재밌지도 맛있지도 않은 걸 쳐다보고 있는지 궁금할 뿐이다.
활짝 편 내 날개가 더 예쁘고 볼 만하지 않나?
이것 좀 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