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던지는 거 아니야~
수달은 장난꾸러기다.
오늘은 새로운 물건을 발견했다.
펼쳐졌다 접어졌다 모양이 바뀐다.
팔락 팔락 소리도 난다.
던지기 놀이에 제격이다.
대신 잘 받아야 한다.
잘못 맞았다가는 제법 아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