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을 통해 바라보는 세상 속 진리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패트릭 브링리 작가님의 '나는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 책 속의 작가님은 평범한 회사원 생활을 하다가 정말 존경하고 사랑했던 친형이 죽은 뒤에 상실감으로 일상생활을 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단순한 일을 하고 싶어 찾게 되는데,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경이롭게 느꼈던 장소에서 경비원 일을 시작하게 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주 유명한 작품이지만 예술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고 있지 않다면 난해하게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전시를 좋아하는 저로써도 읽다 보면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진 않았어요.
하지만 만약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을 직접 다녀와보신 적이 있다면 이 글에 더욱 큰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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