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가운데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정경치입니다.
4컷 만화 <대중이란?> 35화 "중립"입니다.
"중립기어 박는다."라는 밈이 꽤 오래전부터 생긴 말인데, 아직도 많은 언론과 콘텐츠에서 사용되는 말입니다.
저는 이 말을 생각보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피해자가 정말 나쁜 사람이라면, 그것을 속인 사람이 나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애매한 태도가 진짜 피해자들이 생겼을 때 전혀 도움이 안 되고, 상황을 개선시키는 데에 시간을 지체시킬 뿐입니다.
안 좋은 일들이 생기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다른 이를 좋아하고 아껴주는 다정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합니다.
늘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