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글쓰기 프로젝트 2. 돈이 저절로 붙는 사람이 되자.
이번 달, 남편과 나는 최저 수익을 기록했다. 그런데도 외식비는 역대 최고였다.
'대체 뭘 한 거지?'
순간적인 즐거움이 카드 명세서 앞에서 사라졌다. 가볍게 써버린 돈들이 현실이 되어 돌아왔다.
처음으로 수익이 저조하자 불안감이 밀려왔다. 하지만 나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이 상황을 기회로 바꾸기로 했다. 돈 관리와 재테크의 기본은 흐름을 읽는 것.
돈을 좇는 사람이 될 것인가, 돈이 나를 따르게 만들 것인가?
나는 항상 긍정확언으로 말했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한다' , '나는 풍요 속에서 살아간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숫자 하나에 감정이 휘둘리고 있었다. 부자 되는 법을 아는 사람들은 돈을 따라다니지 않는다. 돈이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환경을 조성한다. 그렇다면 나도 그렇게 해야 한다.
나는 스스로에게 다짐했다.
"우리가 써온 돈은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자영업자들에게 힘을 보탠 투자야. 돈은 흐르며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나는 돈을 벌고,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야. 그러니 흔들리지 말자."
그렇게 스스로를 다독였지만, 통장 잔고는 여전히 마이너스를 가리키고 있었다. 그렇다.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여기서 포기하지 않는 것.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사람들은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지금 이야말로 도약할 순간이다. 나는 돈을 좇는 사람이 아니라, 돈이 나를 따라오게 만드는 사람이다.
부를 이루는 사람들은 부의 흐름을 알고 있다. 거대한 물줄기가 자연스럽게 흐르듯, 나도 나만의 가치와 신념으로 풍요를 창출할 것이다.
성공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은 두려움이 아닌 확신으로 움직인다. 그러니 더 큰 비전을 품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나는 반드시 해낼 것이다.
올해 목표는 x억이다! (하지만, 우선 소비 패턴부터 전략적으로 바꾸자.)
돈은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흐르게 해야 한다. 오늘의 선택이 미래를 결정한다.
결국 돈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따라 흐름을 바꾼다.
그러니 흔들리지 말고, 돈이 저절로 붙는 사람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