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취준생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문구.
"이과 갔어야 했는데."
"공대를 가야 했어."
"수학 공부 열심히 할걸."
지금 후회해봤자 뭐하나 싶어도
끊임없이 과거로 돌아가길 상상하는 취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