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피로연을 마치고
짐을 가득 들고김포공항에 도착.피곤함이 이미 무거워엄마 아빠가 보내준 음식 아닌배달 음식 한 그릇 하고얼른 잠을 자고 싶었던 그때,센스 있는 아빠의 네 글자 덕분에웃음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