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4일 - 창가에 놓인 유모차

배달노동자의 교육학 수업

by 명중호



음식과 물건을 들고 5층 계단을 한 걸음 한 걸음 뚜벅뚜벅 오르는 까닭은 사랑하는 우리 아이 때문이다.


#해커스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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