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_ 하늘과 땅의 경계는

생각보다 분명하지 않다

by 미부
6--01.jpg 높이 높이 새 건물을 쌓아 올리고

지평선은 생각보다 낯설다.

익숙한 것은 건물과 하늘의 경계일텐데, 이 건물들과 허공의 경계선은 뭐라고 부르는 걸까?


땅과 하늘의 경계선은 2차원의 관점에서만 유효하다.

혹시 삶과 죽음의 경계도 그런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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