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 너에게 안부를 전하고
글이고, 쓰다
by
정진성
May 12. 2025
하루를 만나도
평생을 나눈 것처럼 웃는 사이
우리
keyword
공감에세이
작가
글
Brunch Book
따뜻함을 글이고, 쓰다
12
돌직구가 날아와서
13
파도가 눈 부시게 빛나서
14
잘 지내? 너에게 안부를 전하고
15
말이라도 힘이 되고 싶어서
16
너와 함께했던 특별한 하루를 기억하며
따뜻함을 글이고, 쓰다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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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눈 부시게 빛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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