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7일 / 성 김대건 안드레아
"그렇소, 나는 천주교인이오.살아도 천주교인으로 살고죽어도 천주교인으로 죽고자 할 따름이오."- 성 김대건 신부
내게 주신 하나의 달란트를 땅 속에 묻어두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세 마리 고양이와 계단이 많은 집에서 사는 천주교인입니다. 지하철 공짜로 탈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