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리조트 내 운영중인 식당은,
로비 1층의 조식당(뷔페)
해변가의 양식당
라군풀 근처 해산물식당
이렇게 세 곳 입니다.
양식당에선 피자와 버거, 타코를 먹었는데
타코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에피타이저로 주문해보시는 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해산물 식당에선 ‘매시드 포테이토’를 곁들여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레몬 조각을 주는 이유는
해산물을 손으로 먹게 될 때 손에 있던 냄새를 잡아주기 위함이라고 들었는데,
제공된 물수건에서도 레몬향이 나서
디테일에 정말 강한 식당이라고 느꼈습니다.
조식당은 am6:30-10:30까지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쌀국수는 종류가 세가지(씨푸드, 치킨, 비프)이고, 주문시 테이블 번호를 알려주면 가져다줍니다.
모든 음식이 맛있었는데, 그중에서도 ‘김치찌개’에서 정말 제대로 된 김치의 신맛을 느껴 감동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도 많았는데, 이분들은 정말 맛있는 김치찌개로 한식을 접하고 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기뻤습니다.
이 나무는 반얀트리입니다.
‘생명, 보호, 연결’의 상징이라고 하네요!
라군풀 근처의 카페에서 열리는
Coffee Tasting Class에서 ‘핀(Phin)’이라는 베트남 전통 금속 필터 기구를 이용해 커피를 추출하는 방식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스파를 이용하기 전, 후로 프라이빗하게 사우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건식과 습식 사우나가 있고 2인이서 즐기기 좋은 아늑한 사이즈라 느꼈습니다.
페인팅 클래스에 참여하시게 된다면, 완성품은 다음날 같은 시간에 방문해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더 재밌고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서,
참여하길 잘했다고 느낀 액티비티였습니다.
헬스장은 24H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운동복을 따로 챙겨가 운동을 했는데,
오전 11시에 가니 사람이 한 명 밖에 없어
대기 없이 다양한 기구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수영장은 총 3군데로,
라군풀/인피니티풀/유수풀이 있습니다.
시간체크를 잘 하시어 이용가능한 시간에 마음껏 즐기고 오세요!
버기콜을 하면 금세 버기가 와서 어디로든 편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는 새벽-밤 비행기가 많은데, 이를 위한 체크아웃 후 짐보관 서비스와 디파처라운지(샤워, 폰 충전, 리패키지 등을 할 수 있는 공간)가 잘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