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반쪽 뇌의 재테크> 브런치 북을 기획했을 때에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의 내용과 완전히 동일한 내용으로 연재를 할 생각이었습니다.
한번 리서치를 해서 시황을 작성하고 산업/기업 분석을 하는데
추가적인 플랫폼에도 올리면 좋을 테니까요.
마침 브런치도 유료 구독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 개 화를 거듭할수록 이질감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에 콘텐츠와 어울리는 플랫폼의 결이 있는데,
제 글이 제가 인지하고 있는 브런치의 결과 맞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새로운 브런치북을 만들어서
그냥 자유 에세이를 쓰려합니다.
그리고 그전에 기존 글들을 잘 정리해서 출판 프로젝트에 지원할까도 생각 중입니다.
재테크 관련된 글은 블로그나, 네프콘을 찾아주세요. :)
그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