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적극적인 행복추구와 불행회피라는 두 바퀴로 이루어진다.
저는 우리 삶의 모든 과정과 선택들은 행복해지기 위한 중간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차이가 있다면 내가 원하는 행복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적극적 행복추구형과 적어도 불행해지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는 소극적 행복추구형이 있을 따름입니다.
아이돌 데뷔를 위해 오늘도 고된 연습을 견디는 연습생은 전자의 예이고, '그래도 인서울 대학은 나와야지...'라며 지친 몸을 이끌고 공부하는 수험생은 후자의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시에서 눈치채셨겠지만 적극적 행복추구는 나의 주도적인 결정과 기준에 근거합니다.
반면에 소극적 행복추구는 다른 사람, 세간의 평가나 인식에 근거합니다.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는 이상, 적극적 행복추구와 소극적 행복추구는 다함께 중요한 것이고 어느 한 쪽만을 취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는 직장생활 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업, 직장을 선택하고 직장생활을 해나가는 과정에서도 얼마든지 적극적 행복추구와 소극적 행복추구가 함께 갈 수 있습니다.
전자책 응모를 위해서 직딩라이프1은 여기서 일단 마무리를 짓습니다만, 아직도 하고 싶은 얘기가 무척 많습니다.
제 글이 재밌으셨다면 다른 글들도 한 번 읽어보러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러분의 생각과 의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두서없고 부족한 글을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어제보다 조금 더 행복한 오늘, 그리고 내일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그 과정에서 제 글이 도움이 되었다면, 제게는 더 할 나위 없는 보람이고 영광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