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의 끝은 없기를
10편의 동화 소개를 끝으로 이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게으르고 병약한 작가의 글을 읽어주시느라, 제 흐름을 따라와 주시느라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
정말 읽어주시고 라이킷 해주시는 여러분,
복 받으실 겁니다. 대! 박! 기! 원!
동화를 읽다 보면 이 정도는 나도 쓸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종종 들었습니다.
세 편의 브런치북을 만들면서 얼마나 오만방자한 생각이었는지 깨닫게 되었죠.
https://brunch.co.kr/brunchbook/osmium
https://brunch.co.kr/brunchbook/fairy-t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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