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서로 - 위해
이번 책 띠지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고개를 들면 벌써 책이 끝나 있다. 읽는 재미란 이런 것이다.
아동문학평론가 김지은 작가의 추천사입니다.
읽으면서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맞는 말이었습니다.
쉽고 즐겁게 읽히는 동화 한 편을 가져왔습니다.
위해준 작가의 [만약에 우리 서로]라는 신간입니다.
책표지에 담긴 두 아이가 참 예쁜 데요.
아이돌인 윤서로와 히든구역에 살고 있는 남우리는 얼굴이 닮았습니다.
쌍둥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닮아 역할을 바꿔도 눈치채지 못합니다.
화려한 펜트하우스에 살고 있는 서로와 가장 낮은 구역에 살고 있는 우리의 호기심으로 시작된 역할 바꾸기는 점점 흥미로워지는데요. 거기다 윤서로의 경쟁자인 모희수까지. 윤서로처럼 되고 싶어 열심히 노력한 희수는 할 수 있는 걸 모두 해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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