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고백
비교가 불행을 낳는다
나는 나인데
왜 남과 비교를 하는가
나의 비교는 이러하다
나는 왜 남들보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데
평범한 성과인가
그냥 마음 편하고 쫓기지 않고 스트레스 적당하게 산다는 게
자랑 아닌 자랑이다
이 일 저일 해가며 공부해도 될 만큼의 공부재능은 아닌지라
부족한데 '공부'가 하고 싶어 공부를 하는 만큼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여 공부를 하고 있다.
부끄럽다?
자랑이다?
어떤 의미인가?
제발 이런 생각 안 하고 살면 안 되겠니?